Pixiv&테가키 블로그 개설했습니다.Pixiv&手がきブログ開設しました。 :: 2009/01/03 11:32



일웹에서 라이센스 관련으로 서치하고 있으려니 신세계를 알게 되어 Pixiv와 테가키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닉네임은 나나바를 한자변환해서 七羽가 되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7개의 날개를 가진 것처럼 높게 날아오르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Pixiv와 테가키 블로그는 어디까지나 커뮤니케이션(주로 라이센스)을 위한 수단이기에 본가는 여전히 Brokenbanana Inc.입니다. 2009년도 잘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테가키 블로그의 툴, 정말 쓰기 힘들군요; 그래도 열심히 익숙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ライセンス関連でサーチしていたところ、新世界を知ることになりPixivと手がきブログを開設しました。
PNはナナバを漢字変換し七羽になりました。一先ず七つの羽を持ったかのように羽ばたけるといいなと思います。

勿論Pixivと手がきブログはあくまでも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為ですので本家はBrokenbanana Inc.にさせて頂きます。2009年も宜しくお願いします。

とは言い、手がきブログは本当に描きにくいですね。でも慣れるよう頑張ります。

내 이름은 후와 깅로다! :: 2009/01/01 18:39

아니 그것보다 혹에서 뭘 빼서 인격이 바뀌는 게 깅로면 내 혹에 들어있는건 뇌냐 동생님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1 17:04

행복하고 좋고 즐겁고 알차고 건강하고 보람찬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해가 가면 갈수록 행복한 내가 될 수 있기를. 그리고 내 주변의 사람들도 모두 행복하길.

2009라는 숫자를 2+0+0+9 이렇게 더하면 11이 되니까 1이 둘이니 좋은 해가 될 것 같지 않나요?
행복하고 즐거워집시다, 모두!

프라이데이 사건 :: 2009/01/01 16:49

비토 다케시(기타노 다케시)의 프라이데이 사건이 위키피디아에 잘 설명되어 있기에 번역해봤습니다. 원문을 읽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프라이데이 습격 사건
프라이데이 사건은, 1986년 12월 9일 미명, 비토 다케시(이하 다케시)가 당시 교제중이던 여성에 대한 기자의 비상식적인 취재와 폭행에 분노해 사진주간지 『프라이데이』의 출판사인 강담사(도쿄도 분쿄구 오토와)를 습격한 사건이다. 별칭 「프라이데이 사건」·「비토 다케시 사건」.

개요
1986년 12월 8일, 다케시(당시 39세)와 교제하고있던 당시 21세의 전문대학생이, 잡지 『프라이데이』의 계약기자에게 교문에서 취재를 받던 중 경상을 입었다. 게다가 자택에마저 쫓아오고, 고성을 지르며 소동을 피우는 등 비상식적인 취재를 받았다. 

다케시는 『프라이데이』측에 과도한 취재에 대해 항의하여, 설명과 사죄 및 당사자의 이름을 밝힐 것을 요구했으나, 주간지는 오히려 담담히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자세를 취하여, 다케시 측의 주장을 거부했다. 이것에 분노한 다케시는 「지금부터 쳐들어가줄까」라고 통보, 다음날인 12월 9일 심야 3시가 넘었을 즈음, 다케시 및 다케시 군단 관계자는 강담사 본관의 『프라이데이』편집부를 방문한 결과, 폭행 상해사건으로까지 발전했다.

참가한 다케시 군단의 멤버(숫자는 당시의 연령)
소노만마 히가시(그대로 히가시, 29, 현재의 히가시코쿠바루 미야자키현 지사)
오오모리 우타에몽 (27)
가다루카나루·타카(29)
훈코로가시(현재: 던컨) (27)
마츠오 반나이(23)
야나기 유-레이(23)
그레이트 기다유우(27)
오-사카 백만엔(23)
키도카라-오오미치(22)
미즈시마 신타로(19)
사-도 나가시마(20)
 
보도에 따르면, 다케시가 [담당자 불러와]라고 윽박지른 후, 어느쪽이라고 할 것 없이 일제히 싸움이 되었다. 현장에 있던 우산이나 소화기를 사용해, [나는 형무소 가는 것도 각오하고 있다]등이라고 소리치며, 『프라이데이』의 편집장 및 편집부원들에게 폭행을 행사했다고 한다. 다케시와 다케시 군단은 주거침입죄·기물파손죄·폭행죄로 강담사를 관할하에 둔 오오츠카 경찰서에 의해 현행범 체포되었다. 사건은 『프라이데이 사건』으로 큰 반향을 부르게 되었다.

그 후 다케시와 다케시군단은 [근신]으로 반년간 연예계 활동을 자숙. 1987년 6월 10일, 도쿄지방재판소로부터 다케시와 다케시군단에게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의 판결이 내려져, 공소하지 않았기에, 형이 확정되었다. 다케시와 다케시군단은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으나, 출연하는 TV방송국과 소속사무소등에 각종단체가 항의가 빗발치는 등, 한동안은 사건이 길게 이어졌다. 또한, 판결을 내린 재판관은, 다케시와 다케시군단의 행위를 따끔하게 단죄하는 동시에, 프라이데이 측의 과도한 취재에도 쓴말을 내뱉었다.

반향
인기 절정의 연예인이 집단으로 폭행을 저지르고 또한 체포된다는 전대미문의 사건은, 와이드쇼나 주간지로서는 최고의 화제였다. [인격을 무시한 지나친 보도 탓이다], [취재 시의 일반인에 대한 폭력은 너무도 지나치다]라는 등의 다케시에 대한 동정론, [어떠한 사정이 있더라도 폭력은 용서받을 수 없다], [인기 연예인이 청소년이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등의 의견 등, 여러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요코야마 야스시는 [나쁜 것은 다케시 측이 아닌 잡지 쪽이다]라고 취재방법을 비판했다. 또한, 강담사의 노마 코레미치 사장이 사건에 의해 너무 신경 쓴 탓도 있어 이듬해 사망하는 등 강담사 관계자들에게도 충격을 주었다.

이 사건 이후, 이전부터 과격한 보도자세로 문제가 되었던 사진주간지에 대하여, 많은 비판의 목소리가 일었다. 그 영향 탓도 있어, [Emma]·[TOUCH]가 얼마 후 폐간되었다. 당사자인 『프라이데이』는 그 후로도 간행되고 있다(2008년 현재).

정계에서도 프라이버시의 문제와 함께 불거져, 당시의 내각관방장관 고토다 마사하루는 [비토 다케시군의 마음도 이해한다]라고 코멘트했다. 만화가인 야마후지 쇼지는 주간 아사히 1986년 12월 26호와 1987년 1월 2·9호의 권말 코너 [블랙 앵글]에서도 사건을 다루어, 고토다와 후지오 마사유키 문부대신(당시)을 등장시키고 있다. 야쿠자의 [출입]처럼 싸움 의복을 차려입은 고토다와 후지오가 [젊구나, 도와줄까]라며 나서고 있으나, 다케시가 [안돼, 늙은이가 나와서 이용하는 건. 이것도 우리들 일류의 퍼포먼스로 잠시 쉴 작정이니까]라고 답한다, 라는 내용이다.

다케시 군단
[스승이 간다면 우리도]라고 우직하게, 다케시와 함께 프라이데이 스태프에게 달려드는 군단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소노만마 히가시는 입구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며 방관을 자처하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히가시는, [“취했기 때문에 기억이 없다”라는 변명을 만들기 위해, 미리 캔맥주를 마시고 있었다]라든가 [마지못해 뒤를 따라 걷다 맨 마지막에 엘리베이터에 탔더니 나올 때는 제일 앞이 되어 버렸다]등 습격에 대해 소극적이었던 것을 보이는 코멘트를 사건 후에 말하고 있다.

쯔마미 에다마메(술안주 완두콩), 이데 락쿄, 러쉬어 이타마에는 사건에 관여·참가하지 않았다. 이데 락쿄는 애인집을 방문하여 연락이 닿지 않았기 때문에, 러쉬어 이타마에는 치질 수술중이었기 때문이다. 쯔마미 에다마메는, 사건 후에 TV에서 방송된 회견에서 프라이데이 스태프의 얼굴을 확인하여, 칼을 들고 단독으로 프라이데이를 습격할 작정으로 준비하고 있었으나, 그 성격을 잘 숙지하고 있었던 다케시가 전화로 [어쨌든 움직이지 마라]라는 지시를 받고 멈추었다.

근신중, 다케시는 군단원들에게 [나도 너희들도 연예계에 있을 수 없게 되었으니 미안하다. 노가다를 해서라도 너희들을 평생 먹여살리마]라도 말했다고 한다.

후일, 히가시는 이 때의 사건을 [모두, 항의만 하려고 했지 폭력을 휘두를 작정은 없었다. 그러나, 강담사 관계자의 대응이『자, 어서 때려주세요. 이것도 기사로 만들테니까』라고, 최저의 태도를 보였기에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다케시 자신은 [한번 때리고 끝내고, 편집부원과 함께 모두 한잔 마실 생각이었다]라고 자서에 기록하고 있다.

1987년, 후지TV의 25시간 방송 FNS꿈 열도에서 타모리, 아카시야 산마와의 토크 기획이라는 형태로 심야대에 약 7개월만의 생방송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다케시 복귀의 순간은, 대량의 TV스태프, 관계자와 여타 미디어의 취재진마저 스튜디오에 모여, 극히 긴장된 분위기였다. 다케시는 [이야이야이야이야…]라고 말하며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토크 중에도 산마와 타모리는 다케시를 배려하면서 사건의 후일담에 대해 이야기했다(7개월의 근신 중, ‘골프를 하지 않은 것은 10일 정도’라고 말했다). 토크 중에도 다케시는 폭력 네타를 반복하여, 때때로 타모리가 [우와, 위험…]이라고 쓴웃음을 보였다. 산마는 [죄송합니다, 이 사람 반성 안 하고 있군요]라고 카메라에 대고 장난스럽게 말하면서도 감싸주었다.
참고로 이것이 BIG3의 스타트이다.

1988년, 당시의 프라이데이 편집부와 신궁 아마추어 야구장에서 아마추어 야구의 교류시합이 이뤄져, 정식 화해의 장이 되었다. 1998년 2월 20월의 프라이데이에, 시노야마 키신의 촬영으로 비토 다케시가 12년만에 프라이데이의 편집부를 방문 한다는 설정의 칼라 화보가 게재되었다.

또한, 프라이데이와 다케시 군단 관련의 최신 사정으로는, 2007년 1월에 당시 실행범이었던 소노만마 히가시가 본명인 히가시고쿠바루 히데오로써 미야자키현 지사에 당선된지 얼마 되지 않아, 강담사는 [주간현대], [프라이데이]에서 [소노만마 히가시는 폭력지사이다]라는 기사를 게재했으나, 히가시고쿠바루는 [20년이 지나도 강담사에는 나를 노린다]라고 외국특파원 협회에서의 회견에서 농담을 섞어가며 말했다.

2007년 발행의 도쿄법령 출판 [보고, 알고, 납득! 사회자료]에서는, 자유권의 항목에서 이 사건을 사진 첨부로 거론하고 있다. 또한, 국내의 많은 대학의 법률 수업에 있어, 특히 도를 넘은 보도의 시비를 다루는 강의에서 제재로 사용되고 있다.

사건의 영향을 받은 방송 및 기업
사건 다음날은 타이토-의 게임 소프트 [다케시의 도전장]의 발매일로, 예정대로 발매되었으나, 방송되고 있던 CM은 끊기게 되었다.
 
1월부터 스타트한 군단 최초의 (군단을 타이틀에 직접 거론한)방송 “다케시 군단! 히트&비트”(TV아사히)는 12월 중순의 방송을 끝으로 중단하여, 사실상 끝을 맺었다.

[천재·다케시의 기운 나는 TV!!](일본TV)는, 타이틀을 [기운 나는TV!!]로 변경하여, 1987년 최초의 방송에서 [사장(다케시)는 해외 출장 중]이라고 표했다.

[비토 다케시의 스포츠 대장](TV 아사히)는, 타이틀을 [스포츠 대장]으로 변경해, 1987년 3월 일단 중지되었다.

[통쾌한 방송 풍운! 다케시 성](TBS)는, 카게무샤로써 다케시의 봉재인형(입은 사람은 러쉬어 이타마에)이 등장하였다.

[비토 다케시의 올 나이트 닛폰](닛폰 방송)은, 12월 11일은 [금요일의 올나이트 닛폰]이라고 이름붙이고 우에야나기 마사히코 아나운서가 대리를 담당, 그 후 타카다 후미오&즈카고시 타카시, 1987년 1월은 쭈욱 [오와라이 신인류 대집합!!(1개월에 이르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송. 1987년 2월부터 비토 키요시, 타카진·마도카, 카타오카 츠루타로, 아카시야 산마가 게스트 출연하여, 같은 해 3월 26일부터 오오타케 마코토가 역임하고, 같은 해 6월 25일 방송분은 다케시 군단이 담당하였다(이때 다케시도 난입했다).

아사히 맥주는, 1987년 1월부터 오오하시 쿄센과 다케시가 함께 출연한 [아사기 생맥주]의 CM을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창고행이 되었다.

1987년, 영화감독 후카사쿠 킨지는 근신중인 타케시와 교토에서 첫대면. 그 인상을 [매우 날카로운 얼굴이다. 웃고 있어도 눈은 웃지 않고, 이목구비가 독특하다. 많은 인간과 엄격한 투쟁을 해온 남자의 얼굴이다]라고 말했다.




____
이건 프라이데이와 강담사가 나쁘다고 생각한다. 하필 그 많은 사람 중에 비토 다케시를 건드리다니 머리가 나쁜 것도 죄지.

泰葉야스하-Fly-day Chinatown플라이데이 차이나타운 :: 2008/12/31 14:03

 
탤런트나 프로듀서로서의 활동으로 빠졌다가 얼마 전 12년만의 싱글을 발매한 야스하의 데뷔곡 플라이데이 차이나타운. 작곡, 연주, 노래 전부 멋지다. 이렇게 멋진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여자가 12년간 음악활동을 쉬었다는 것이 아깝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또 멋지게 활동해주기를. 데뷔 당시의 라이브지만 뒷부분이 잘려있음. 그렇지만 도입부부터 이렇게나 화통하고 시원시원하다.

오지상즈 일레븐에서 한 20년만의 라이브. 여전히 멋져.
< PREV #1 #2 #3 #4 #5 ... #121  | NEXT >